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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만성 요통

급만성 요통이란?

  작업 도중, 운동 도중, 교통 사고 등으로 가벼운 외상을 받아 근육과 인대에 충격이나 손상 또는 경직이 오는 것을 요추 염좌라고 부릅니다.
 허리가 삐었다. 근육이 경직된 근육통이다. 인대가 부분적으로 찢어졌다. 근육이 지나치게 벌어지거나 당겨져서 근육 이상이다. 라고를 의사들은 표현합니다.
 허리의 인대가 부분적으로 찢어지는 것을 대표적으로 요추 염좌라고 부릅니다. 허리 근육이 과도하게 늘어나거나 근육이 긴장되면 강직이 와서 허리가 아픈데, 이를 허리 근육 좌상 또는 근육 염좌로 따로 부르기도 합니다. 또는 근막통 증후군이라고도 부릅니다.

급만성 요통

원인

  요추부에는 척추기립근, 다열근, 회선근 등, 그리고 장요인대, 천장관절인대, 후관절 인대 등 각 분절마다 많은 근육과 인대를 가지고 있으며, 무거운 것을 들거나, 허리를 갑자기 돌렸을 때,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작업을 하거나, 장시간 운전 혹은 앉아 있을 때, 그리고 일상 생활의 많은 요인들에서 요추부 근육이나 인대에 충격이나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상세 증상

  허리는 우리 몸의 중심으로 기립 자세에서 수반되는 모든 동작의 기본이 되는 장소입니다. 그러므로 이 곳에 통증이 발생하게 되면 일반적인 행동이 매우 부자연스럽게 됩니다. 또한 통증이 유발되는 자세를 피하기 위해서 자세가 구부정해지거나 허리가 옆으로 틀어지는 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약 2~3주 정도의 안정가료로 자연 치유가 되며, 이 후에도 견디기 힘들 정도로 지나치게 아프거나, 업무 또는 일상생활에 고통이 수반되어 지장을 초래한다면 근막통 유발점 주사(TPI : Trigger point injection), 근육내자극요법(IMS: Intramuscular Stimulation), 증식치료(Prolotherapy) 등의 적극적인 치료를 시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부에서는 급성 요추 염좌(근육 손상, 근육 좌상, 근육 염좌)를 받고도 적절한 치료 및 허리 근육 강화 운동을 해주지 않으면 근육통이 악화되거나 재발이 잦아지고 근육 자체가 위축되면서 만성적 동통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러한 통증이 수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 섬유 조직염이나 만성 근막통 증후군으로 진전되어 장기간 허리가 강직 되고 근력이 감소합니다.

 허리 근육이 경직되는 형태의 요통은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근육 자체가 손상을 입어 근육이 경직되는 형태이지만, 간혹, 척추 몸통뼈, 척추 관절, 척추 디스크에 손상이 있는 것을 보호하기 위해 이런 조직들을 움직이지 않게 하여 충격을 받지 않도록 근육이 단단히 굳어지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허리에 숨어 있는 다른 문제점이 있을 때는 근육 이완이 잘 되지 않고 자주 근육 경직이 되풀이되므로 정밀한 검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증상

  척추 불안정성이 신경관 협착이 동반되지 않는 초기에는 간헐적으로 요통 정도만 유발하며, 이때는 굳이 수술까지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요통이 심하게 급성으로 발생한다고 하여도 허리 고정도를 차고 허리를 안정시키면서 진통소염제, 물리치료 혹은 신경 치료 등을 받게 되면 대부분이 증상이 다시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만약 척추불안정성이 있다고 확진 되었다면, 급성 혹은 아급성 요통의 시기가 지나면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허리 근육과 인대를 튼튼히 해주는 근육 강화 운동을 시행하여 병이 진행되는 것을 가급적으로 막아보는 것이 수술을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제자리 자전거 타기, 등산, 수영, 에어로빅과 같은 운동을 15분 정도 한 다음 헬스 기구를 이용하여 허리 근육과 복근을 15분 정도 강화시키는데, 일주일에 2~3회 정도 이런 운동을 하고, 체중 조절도 하여 비만 상태를 없애도록 하여야 합니다.

 척추의 불안정성이 진행하여 신경관 협착이 동반된다면 되면 특히 앉아 있다가 일어서거나 허리를 뒤로 제칠 때,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걷고 나서 요통과 더불어 다리저림 증상과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척추가 불안정한 부위에서 나와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 뿌리가 이러한 자세에서 잘 눌리기 때문입니다.

  최소 6개월 이상 규칙적으로 보존 요법을 시행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다리의 증상이 지속되거나 수시로 재발하는 경우. 또는 다리와 엉덩이의 마비가 점점 더 진행되어 일상 생활에 지나친 장애가 있는 경우, 신경인성 파행 또는 하지 방사통으로 인하여 수 분 혹은 수십 미터를 걷기가 힘들다면 반드시 영상학적 진단을 하여 확진을 하여야 하며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수술의 목적은 통증을 없애고 신경 마비를 회복시켜 정상적인 신체 활동을 하도록 하는데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진단 방법

  요추 염좌는 인대와 근육 같은 연부 조직 손상이므로 신경 이상, 뼈 이상, 디스크 이상과는 달리 방사선 촬영, CT, MRI 에서는 대부분이 정상 범주의 소견을 보이게 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통증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에는 체열 검사,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하여 요통 치료에 도움을 얻기도 합니다.

치료 방법

  대부분은 2~3주 정도의 안정가료, 물리치료, 약물치료 등으로 통증이 가라 앉게 됩니다. 요추 염좌 후에 2~3주 지나 통증이 조금씩 가라 앉을 때부터 허리 스트레칭 운동이나 허리 강화 운동으로 허리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면, 요통의 재발이 줄며 요추 디스크(수핵 탈출증) 같은 병으로 진행될 소지가 줄어듭니다. 근육통이 발생하면 통증이 척수에서 감지되고 척수에서는 근육에 억제 반사를 보내게 됩니다.

 따라서 허리 근육(특히 다열근 등)들이 가늘어지고 약해지게 됩니다. 허리 근육 강화 운동은 이 억제 반사를 차단시키므로 허리 근육이 위축되는 것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허리를 가볍게 다친 후 급성 요통이 줄어들면 스트레칭을 하거나 허리근육강화운동을 해야 합니다. 침상 안정, 진통 소염제, 물리 치료 등으로 통증이 해결된다고 하더라도 허리 운동을 소홀히 한다면 근육 강직, 근육 위축 등이 재발하면서 잦은 요통 에 시달릴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2~3주가 지나면서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만성 요통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척추 전문의와 진료 후에 적극적인 치료를 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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