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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협착증

척추관 협착증이란?

  척추관 협착증이란 신경관을 뒤쪽에서 둘러싸고 있는 척추관절, 인대, 골극 등과 앞쪽에서 둘러싸고 있는 척추디스크가 서서히 변성되어 신경이 지나가는 신경관이나 척추 뼈 사이의 신경구멍이 좁아지는 것을 말합니다.
 간혹 선천적인 경우에는 태어날 때부터 정상보다 척추관이 좁은 것으로 젊은 시기엔 이상이 없다가 35세 혹은 40세 이상이 되면 뼈와 인대의 변성이 겹쳐서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가장 많은 원인 중 한가지로 허리 뼈들이 심하게 비후 되고, 동시에 허리 속의 노란 인대가 두터워지면서, 척추 자체도 퇴행성 변화를 보여 요추관이 좁아지는 형태입니다.

척추관협착증

증상

  가장 흔한 증상은 요통인데, 추간판 탈출증(디스크 병)에서는 통증이 다리 아래쪽으로 전이되는데 비해 요추관 협착증의 경우에는 통증이 둔부나 항문 부위로 전이 되는게 특징이며, 바로 눕거나 엎드려 자는 것이 힘들어 옆으로 누워 엉덩이나 무릎을 구부린 채 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보행시 하지를 조이는 듯한 동통이 와서 먼 거리를 걷지 못하고 쭈그리고 앉아 쉬어야만 증상이 감소되는 신경인성 파행이 특징적으로 나타납니다. 버스 한 정거장 정도의 거리를 걸어가려면 몇 번을 쉬어야 하고 흔히 "하지의 근력이 없어 다리가 무거워 끌고 다니게 된다. 또는 "얼마만큼만 걸어도 다리가 터질 것같이 아프다"라는 표현을 하며 병원을 찾게 됩니다.

디스크로 잘못 아는 요추관 협착증

요추 추간판 탈출증(허리디스크)
요추 척추관 협착증

잠자리

단단한 요에서 편안함을 느낀다.

단단한 요에서 불편함을 느낀다.

허리굽힘

앞으로 허리 굽히기 힘들다.

앞으로 허리를 굽히면 편하거나 통증이 없다.
60도 이상 다리들기가 가능하다.

누워서

한쪽 다리를 들 때 35~70도 사이에서 엉덩이부터
허벅지 뒤쪽 장단지가 당기고 통증이 있다.

요통이 별로 심하지 않을 때가 있다.

허리통증

-

요통이 별로 심하지 않을 때가 많다.

좌골신경통

비교적 계속적이다.

보행시에 하지 혹은 둔부통이 있다.

증상

뚜렷한 신경증상이 있다.

뚜렷한 신경증상이 없고,
다리가 고무로 만든 것처럼 시리며 저리다.

진단 및 치료

  병력의 청취 및 기본적인 일반 방사선 검사 및 컴퓨터 단층 촬영(CT), 자기 공명 영상 촬영(MRI), 필요한 경우에는 근전도 검사 등에 의해 진단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안정, 약물 투여, 물리 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로 시작해 신경 통증 치료도 시행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수술을 하여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병이 상당히 진행 되어 보존적 요법에 큰 효과를 보이지 않는 환자들과 일상 생활에서도 많은 제약이 있거나, 디스크 병이 동반되어 급성으로 심한 증상이 있는 경우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척추관협착증은 수술로서만이 근본적 치료가 가능한 병인데 간단한 수술로 뼈나 인대의 변성된 부위를 고쳐줌으로써 확진만 된다면 모랜 세월을 계속 고생할 필요 없이 완치가 가능한 질환입니다.

 수술은 1.5cm- 3cm 정도 피부를 절개하고 미세현미경으로 신경을 들여다 보면서 미세 수술기구로 협착된 부위를 제거하며 신경구멍을 넓혀갑니다. 쉽게 말해서 공기드릴 등으로 변성된 척추 뼈를 정밀하게 갈아내는 수술로 성공률이 95%에 이르게 됩니다.

 또한 미세현미경을 이용하는 것은 안정성이 현저하므로 수술에 대해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본원에서 전신 마취 없이 척추 마취 만으로 협착증 감압 시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고령 환자나 마취가 어려운 환자에도 국소 마취만으로 협착증 감압 시술을 시행하여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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