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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2년도 4월 언론] “봄철 증가하는 허리디스크 질환, 조기 치료가 중요”
작성일 2022-05-13

“봄철 증가하는 허리디스크 질환, 조기 치료가 중요”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기온이 풀리면서 일교차가 뚜렷하게 나타남과 동시에 신체적 에너지가 떨어지기 쉽다. 이러한 신체적 에너지 저하는 만성 피로의 주된 요인이며 춘곤증을 유발할 수 있다. 춘곤증은 필수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병은 아니지만 해당 증상으로 인해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할 위험이 높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__실제로 턱 괴기, 책상에 엎드리기, 목을 꺾은 채 자는 등의 무의식중으로 나타나는 수면 습관은 올바른 신체 균형을 무너트리고 척추와 경추를 뒤틀리게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한다. 이는 봄철 허리디스크 질환의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을 내원하는 환자 비율이 증가하는 이유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허리디스크는 현대인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 중 하나로 척추 뼈 사이의 추간판을 지속적으로 압박해 디스크가 탈출하고 염증이 발생해 고통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과거에는 퇴행성의 원인으로 허리디스크가 발병한다고 했지만 최근에는 잘못된 생활 습관 및 자세 등의 원인으로도 젊은 연령대의 환자 비율도 무시할 수 없다. 또한 앞서 말한 춘곤증 등의 요인으로 척추에 압박이 누적되며 신체 퇴행이 진행되는 변화가 빠르게 나타난다.

 

주요 증상은 허리 통증과 하체의 방사통을 꼽을 수 있는데 사람에 따라 초기 통증이 거의 없을 수 있고 마비가 된듯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허리디스크는 조기에 발견해 신속한 치료를 받는 것을 권장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대전 허리사랑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김관태 원장은 “허리디스크는 초기에 발견하면 비수술적 치료로도 충분히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약물치료, 물리치료, 프롤로주사, 도수치료 등이 이에 해당된다”며, “개인별 양상과 증상에 따라 치료법이 상이해질 수 있으며 맞춤 상담을 통해 꼼꼼한 진단을 내리는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 평상시에도 허리 근력을 강화하는 운동이나 올바른 생활 습관 및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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