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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년도 6월 언론] 보존적 ㆍ 비수술적 도수치료, 재활운동을 통한 질환 개선
작성일 2020-12-15

[건강칼럼] 보존적 비수술적 도수치료, 재활운동을 통한 질환 개선




 


 



 

관절, 척추 부위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내원 비율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관절, 척추의 대표적인 질환으로 퇴행성관절염, 허리디스크 등이 있는데 이는 신체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신체 부위의 통증이 잦아진 것이다. 이러한 질환의 경우 해당 신체 부위를 사용할 때마다 참을 수 없는 통증이 동반되며 질환이 악화될 경우 수술까지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증상 초기에 정형외과를 내원하여 적절한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관절, 척추 부위에 발병하는 질환은 진료 시기를 놓치지 않고 초기에 바로 잡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수술을 하지 않고 보존적 치료, 비수술적 치료로도 충분한 증상 완화를 기대할 수 있다.



 

마취 및 절개, 주사 치료가 필요 없는 보존적 치료의 대표적 방법은 도수치료, 재활운동이다. 도수치료는 허리디스크 및 목디스크 초기에 적용할 수 있는 요법으로 물리적 힘을 이용하여 신체 부위 통증을 완화하고 디스크를 교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환자와 1:1 맞춤치료가 진행되며 개개인의 체형과 근력 상태를 확인하여 차별화된 치료가 시행된다. 이와 비슷한 재활운동은 치료사의 도움을 받아 통증 부위의 근육, 관절 운동을 통해 증상 완화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보존적, 비수술적 치료 비교적 치료과정이 빠르고 간단하여 바쁜 현대인들에게 각광받는 치료법이다. 평일에 치료받을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과 학생들도 편하게 정형외과를 내원하여 간편한 비수술적 치료를 통한 질환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이미지 설명글]

대전시 서구 괴정동에 위치한 허리사랑병원 대표 김관태 원장은 정형외과의 적절한 치료 과정 없이 통증이 방치될 경우 증상이 심해지면서 수술적 치료가 불가피한 상황으로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초기에 정형외과를 내원한다면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통증 완화 및 질환 개선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 증상을 방치하지 말고 진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기사 원문 링크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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